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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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2년 3월 3일 오전 10:30
"내 자녀야, 쓸 시간을 내어라. 내 자비로서만이 치유될 수 있는 망가진 세상을 위해 적어라. 세상에 때가 다가오면서 원수는 그의 마지막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나는 이를 너희와 함께 나누고 싶으며 그래서 너희는 세상이 기도에 대한 엄청난 필요성을 알게 할 수 있다.
너희가 이전에 했던 방식이 아닌 기도의 방식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내 믿음을 사막으로 가져왔던 방식으로, 내 기도가 멈추지 않았던 그 동산으로 가져왔던 방식으로. 너희 증언의 시간이 침묵이 되기 전에 이제 증언하여라. 내 자녀들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내밀면 자비가 그들에게 구세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인 너희들에게 오며 무릎을 꿇고 너희 구세주의 고통과 일치할 때임을 서둘러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의 갑옷이다."
2012년 3월 12일 오후 8:15
"내 자녀야, 지구가 흔들리게 될 그때가 오고 있으며 이 시간은 멀지 않다. 그것은 세상이 무릎을 꿇게 될 때이다. 강이 제방을 넘쳐 오르고 홍수가 날 때이다.
나라들이 무너지면서 엄청난 공포가 들릴 것이다. 내 자녀야, 그때가 손 닿는 거리에 와 있으며 그 시간은 진정 손 닿는 곳에 와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지금은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 피난을 할 때이다. "
2012년 3월 17일 오후 7:45
"내 자녀야, 나는 십자가 수난을 당한 너희 구세주로서 내 자녀들에게 오며 너희가 정의의 손을 붙들 수 있다는 것을 너희가 믿느냐고 묻는다. 내 자비는 쏟아지고 있으며 나는 나의 십자가 수난 때보다 더 귀를 막고 있는 세상에 외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죄에 물든 길에 눈을 감고 있어서 그들이 내려가는 길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 영혼들을 소모하는 어둠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내 자녀들이 나에게 갖는 믿음의 부족으로 심히 울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한 줌의 흙에 불과하지만 나는 너희를 위해 왔고 죽었으며 너희를 내 왕국의 문으로 환영하기 위해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어났었다. 정의의 손이 진리를 등진 세상을 일깨우면서, 내 자녀들아, 불이 오고 연기가 일어날 것이며 지구는 떨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들을 준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2년 3월 18일 오전 10:50
"내 자녀야, 각 영혼들은 내 창조물을 파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회개의 시기에 내 자녀들을 부른다. 너희는 전투의 시기에 살고 있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이 전투를 견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나를, 성체를 통해서이다.
복음서의 메시지, 성체와 성사를 통해 너희를 양육하고 먹이기 위해 나는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온다. 내 자녀들이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하고 생활 안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하고, 서둘러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에 물든 세상에 덜 마음을 뺏기게 하는 단순한 갈을 선택하도록 요청할 때이다.
내 자녀야,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인류가 일찍이 보지 못했던 지구와 우주의 변화를 너희는 목격하고 있다. 나는 너희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새겨듣고 알기를 바란다. 이들 변화들이 오면서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가 진리를 수호하고 너희 증거와 모범에 충실하면서, 계명들에 충실하게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나는 말한다. 동물들조차도 피난을 하여야 할 때를 알기 때문에 자연이 침묵에 빠질 시간이 올 것이므로 내 자녀들아, 소리들을 들어야 한다. 내 자녀들아, 이제 말을 듣고 피난하여야 하며 그 피난처는 내 안에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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